사진=방송화면 캡쳐
사진=방송화면 캡쳐

조은새가 가창력을 뽐냈다.

19일 방송된 '여왕의 전쟁 : 라스트 싱어'에는 '뽕짝새' 조은새가 등장했다.

조은새는 1세대 아이돌 그룹 '파파야'의 혜경으로 활동했던 과거를 공개했다. 또한 "어머니가 갑상선 암이시다. 엄마의 꾀꼬리 같던 목소리를 제가 재연하고 싶다"며 각오를 밝혔다.

조은새는 민혜경의 '보고 싶은 얼굴'을 선곡, 화려한 무대를 선보여 좌중의 환호성을 자아냈다. 또한 그녀는 실력있는 보컬실력을 선보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트로트계를 접수한 실력자들 총 24인이 펼치는 불꽃 서바이벌 프로그램 '여왕의 전쟁 : 라스트 싱어'는 매주 목요일 밤 10시 40분 mbn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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