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every1'어서와한국은처음이지?'캡처
MBCevery1'어서와한국은처음이지?'캡처

[헤럴드POP=오현지기자]줄리안의 예술가 친구들이 한국을 찾았다.

19일 오후에 방송된 MBCevery1'어서와한국은처음이지?'에서는 콘라디, 존존, 주르당, 우리스가 한국을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한국생활 16년차 벨기에인 줄리안이 등장했다. 줄리안은 알베르토는 한참 후배이고, 선배가 이다도시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줄리안의 친구들은 방송 관련된 대학교에서 만난 예술가 3인방이었다. 영상제작자 콘라디는 줄리안의 여자형제 마엘의 남편이기도 하다. 줄리안의 두번 째 친구는 2m7의 장신의 존존이었다. 그는 배우 겸 연출자였다. 큰 기 때문에 비행기를 타거나 버스에서도 늘 몸을 꾸겨서 타야 하는 불편함이 있다고 호소했다. 콘라디의 아들 우리스의 대부이기도 하다. 세 번째 친구는 다큐멘터리 감독 주르당이었다. 그는 완전 다른 문화적 코드와 만남에 기대가 된다고 인터뷰했다.

줄리안의 조카 우리스도 아빠 콘라디와 함께 한국을 찾았다. 우리스는 줄리안과 단둘이 행복한 시간을 보내기로 했다.

딘딘은 "벨기에는 축구 랭킹 1위이지 않느냐"고 말하자 알베르토는 "이탈리아는 월드컵에서 4번 우승했다"고 하며 벨기에를 견제했다. 이어 줄리안은 "벨기에는 캐릭터 스머프와 벨기에 와플로 유명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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