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팝스타 저스틴 비버가 모델 아내 헤일리 비버와 신나는 파자마 댄스 영상을 공개했다.
19일(한국시간) 팝스타 저스틴 비버(25)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담은 인증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저스틴 비버는 헤일리 비버와 자택에서 파자마를 입은 채 틱톡 댄스 영상을 촬영 중이다. 저스틴 비버의 그루브와 헤일리 비버의 우월한 몸매, 기럭지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저스틴 비버와 헤일리는 2015년부터 교제를 시작했으나 한차례 결별했고, 2018년부터 다시 교제를 시작한 후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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