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장영란이 '아내의 맛' 시청률 10% 돌파를 자축했다.

18일 방송인 장영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하루 어떠셨어요? 힘드셨쮸? 말해 뭐해요. 개학일이 또. 이악물고 우리 힘내요"라는 말로 운을 떼며 장문의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장영란은 "'아내의맛' 시청률10프로 넘어 다들 에어로빅복을 입었어요. 10프로 넘을 줄 모르고 막 뱉었는데 또 반성하네요. 자나깨나말조심"이라고 에어로빅복을 입은 이유를 이야기했다.

또한 "집에만있다가 오랜만에 촬영장가니 텐션이 또 저세상텐션. 재미있게 오늘도 '아내의맛'과 함께 많이 웃으시길요. 저세상 텐션 미리 양해 말씀 구해요. 좋은일 소식만 가득한 밤, 편안한 밤 되세요"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에어로빅복을 갖춰 입은 장영란과 이하정, 함소원의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유쾌한 분위기가 보는 이들에게도 웃음을 안기고 있다.

한편 장영란은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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