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김지우가 딸 루아나리의 일상을 공개했다.
18일 배우 김지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태어난지 62개월밖에 안된 녀석의 건방진 자세 #루아나리는완전강아지"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지우, 레이먼 킴 셰프 딸 루아나리 양의 모습이 담겨있다. 루아나리는 주니어 카시트에 앉아 한 쪽 다리를 쭉 뻗은 채 영상을 보고 있다. 엄마, 아빠의 예쁜 점만 닮은 이목구비가 눈에 띈다.
한편 셰프 레이먼 킴과 배우 김지우는 지난 2013년 결혼해 2014년 루아나리 양을 출산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