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유재석이 퀴즈 공모에 참여한 자기님들과 만난다고 했다.
18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는 유재석이 퀴즈 공모에 참여한 자기님들과 만난다고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상암 스튜디오에서 유재석은 "언제까지 이곳에서 촬영할지 모르기 때문에 봄 꽃으로 이곳을 꾸며봤다"라며 "재택근무, 개학 연기 등으로 집에 있는 분들이 많으시더라. 저희가 자기님 퀴즈 공모를 했는데 많은 우리 퀴즈는 한계가 있는거구나 우리가 전혀 예상하지도 못한 문제들이 많더라고요. 저희가 직접 공모한 김에 문제를 내주신 자기님들을 만나보자"라며 문제를 낸 자기님들과 만난다고 했다.
이어 유재석은 "그 분이 내주신 문제다. 문제가 너무 신선해"라며 최자영씨를 기다렸다. 유재석은 최자영씨가 공모한 '대학생의 수강 신청 클릭의 황금 타이밍은 몇 초전일까요?'라는 문제를 읽었다. 이에 최자영씨는 답으로 "5~10초"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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