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차인표, 신애라 부부가 등산 데이트를 즐겼다.
22일 오후 신애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드디어 활짝피었네요. 희망의 꽃도 활짝피기를 소망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지 속 신애라는 남편 차인표와 함께 등산에 나선 모습. 어느새 활짝 핀 꽃을 배경으로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마스크로 얼굴 대부분을 가렸지만 이 부부의 여전한 애정만큼은 가득 느껴진다.
한편 신애라·차인표 부부는 지난 1995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 2녀를 뒀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