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홍자가 귀여운 근황을 공개했다.
22일 홍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초콜렛을 들고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홍자는 사진과 함께 "내 삶의 전부. 보고 싶어유"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홍자는 초콜렛을 들고 감동받은 눈빛을 하고 있다. 홍자는 자신이 그려진 초콜렛 포장에 초롱초롱한 눈빛을 하고 있다. 홍자의 미모가 귀여움을 자아낸다.
한편 홍자는 최근 코로나19로 인한 혈액수급난에 헌혈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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