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솔비가 그린듯한 비주얼로 시선을 끌었다.

18일 가수 솔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따뜻한 봄을 그림으로나마.. 느끼는중 마음만은 봄" 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솔비는 물감을 들고 프로페셔널한 자태를 뽐내는 모습. 솔비는 예술가 다운 포스로 그림 작업에 몰입해 보는 이의 시선을 모았다.

한편 솔비는 2018년부터 스페인·파리 등 유럽 각지에서 퍼포먼스 페인팅과 전시를 진행하며 이를 인정받아 '2019 라 뉘 블랑쉬 파리'에 초대되는 등 다채로운 글로벌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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