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김빈우가 아들, 딸에 대한 사랑을 자랑했다.
19일 배우 김빈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열씨미 놀다가 안아주니 엄마품에서 스르륵 잠든 우리아들 밤새 성장통을 겪는지 몇번을 울다깨서 너무 고통스러워 하길래 업어줬더니 곤히 자는 내딸전율 많이 컸다 생각했는데 아직애기구나 .. 조금이라도 달그락 거림에 깰까봐 조용히 문을 닫고 일터에 나왔다 ..오늘도 나는 이 두 아이들을 위해 열씨미 살아야지 .이자아자 화이팅 대한민국 화이팅 .#엄마가지켜줄께 #내사랑들"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빈우는 아들을 안고 재우는 모습. 이어 김빈우를 닮아 예쁜 비주얼을 자랑하는 딸의 모습이 포착돼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빈우는 지난 2015년 전용진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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