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배우 구재이가 결혼 후 근황을 공개했다.
24일 구재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꾸 생각나는 또 먹고 싶은 어메이징한 타나 언니 손 맛"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구재이는 최근까지 남편과 함께 프랑스 리옹에서 거주한 바 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구재이가 지인 집을 방문해 식사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구재이는 일상 속에서도 청초한 비주얼을 과시,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한편 구재이는 지난 2018년 프랑스의 한 대학에 교수로 재직 중인 5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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