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ITZY가 '인기가요' 3월 넷째 주 1위를 차지했다.
22일 오후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는 DONGKIZ, 드림캐쳐, VICTON(빅톤), 세정, 3YE(써드아이), 알렉사, About U(어바우츄), NCT 127, 엘리스(ELRIS), MCND, 예지, ITZY 등이 출연, 풍성한 무대를 꾸몄다.
이날 방송에서는 ITZY가 1위의 영예를 안았다. ITZY는 'WANNABE'로 파워풀한 무대를 완성, 자신감 넘치는 걸크러시를 내뿜으며 시선을 강탈시켰다. ITZY는 "감사하다. 일단은 우리 팬들 고맙다. 저희가 컴백한지 얼마 안 됐는데, 많은 사랑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 앞으로도 좋은 모습 보여드리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걸그룹 구구단 세정이 솔로 컴백했다. 세정은 '오리발'로는 특유의 상큼발랄한 기운을 전했다면, '화분'을 통해서는 청아한 보이스로 따뜻한 위로를 건넸다.
NCT 127은 '서곡', '영웅'으로 유니크한 퍼포먼스를 펼치며 강렬한 카리스마를 발산, 무대를 장악했다. 빅톤은 'Howling'을 통해 한층 더 짙어진 치명적인 섹시한 분위기를 풍기며 여심을 사로잡았다.
뿐만 아니라 예지는 'HOME'을 통해 보컬리스트로 돌아와 따뜻한 온기로 무대를 가득 채웠다. 이외에도 매니시룩을 입고 무대에 오른 드림캐쳐는 'Black Or White'로 관능미를 자랑했다면, 엘리스는 'JACKPOT'으로 사랑스러운 면모를 드러냈다.
한편 이날 '인기가요'에서는 오반의 '어떻게 지내', 아이즈원의 'FIESTA', ITZY의 'WANNABE'가 1위 경합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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