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안소미 남편 김우혁 씨가 딸 로아 양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25일 코미디언 안소미 남편 김우혁 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 로아 551일 째 되는 날 이네유 . 로댕이 머리카락 많이 길렀지유? 코로나때문에 어디 갈 생각조차 못하니 집안에서 버티기는 진짜 한계가 와.... 아쉬워도 집 앞 놀이터라도 왔다갔다 하는 김 오댕이 ㅋㅋ 다들 힘 내세요 .좋은날은 다시 오려거니 하면서..."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엄마를 빼닮은 귀요미 로아 양이 놀이터에서 놀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앙증맞은 손발이 보는 이를 절로 흐뭇하게 만든다.
한편 안소미는 최근 남편 김우혁 씨와 함께 KBS1 '인간극장'에 출연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