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진재영이 여유로운 일요일 일상을 공개했다.
22일 오후 진재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흐린일요일도 조아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진재영은 집 안의 계단 중간에 앉은 채 이불에 파묻힌 모습. 이불에서 벗어나고 싶지 않은 일요일임이 여실힌 느껴진다.
한편 진재영은 최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1000만 원을 기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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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진재영이 여유로운 일요일 일상을 공개했다.
22일 오후 진재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흐린일요일도 조아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진재영은 집 안의 계단 중간에 앉은 채 이불에 파묻힌 모습. 이불에서 벗어나고 싶지 않은 일요일임이 여실힌 느껴진다.
한편 진재영은 최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1000만 원을 기부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