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영원 기자]김동욱이 문가영에게서 이주빈의 모습을 떠올렸다.
25일 오후 방송된 mbc 드라마 '그 남자의 기억법'(극본 김윤주, 윤지현/연출 오현종, 이수현) 5회에는 영화 홍보 차 라디오 방송에 나간 여하진(문가영 분)의 모습이 담겼다.
하진은 영화에 대해 소개해달라는 진행자의 멘트에 "가장 행복했던 순간이 가장 괴로웠던 순간이 되는 것처럼 영화 주인공도 그렇다. 나머지는 영화에서 확인해달라"고 말했다.
이어 하진은 가장 좋아하는 노래라며 성시경의 '두 사람'을 소개했고, 방송국을 지나던 이정훈(김동욱 분)은 라디오 방송 중인 하진을 발견해 또다시 정서연(이주빈 분)을 떠올렸다.
과잉기억증후군으로 1년 365일을 모조리 기억하는 앵커 이정훈과 열정을 다해 사는 라이징 스타 여하진의 상처 극복 로맨스 '그 남자의 기억법'은 매주 수, 목요일 오후 8시 55분 mbc에서 방송된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