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서현진 전 아나운서가 일상을 공유했다.
23일 오후 진서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저녁에 잠시 양재천 산책하는데 요런 포토스팟이 생겼네 마스크 잠시 벗고 한장 찍다가 죄책감 들어 곧 다시 씀. 특히 앞으로 2주 사회적 거리두기 철저히 하겠습니다아 모두 화이팅해요 #소중한일상으로 #얼른돌아갑시다 #같이노력해요"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현진은 야외의 한 포토존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꾸밈 없는 일상 속 우월한 비주얼이 눈에 띈다.
한편 서현진은 지난 2017년 의사 남편과 결혼, 지난해 11월 득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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