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박슬기 남편 공문성 씨가 딸 소예 양의 50일 사진을 공개했다.
23일 공문성 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50일 촬영 소예는 아빠랑 #표정 #연습중 트레이닝 효과가 있었을지... #낯선환경 #힘들지 #사랑한다 #소예"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슬기 부부가 딸 소예 양과 50일 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 엄마 아빠의 장점만 닮은 귀여운 딸의 모습이 보는 이에게 절로 흐뭇한 미소를 짓게 만든다.
한편 박슬기는 지난 2월 결혼 4년 만에 득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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