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한석준이 딸 사빈의 일상을 공개했다.
24일 한석준 아나운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따라 어린이같은 사빈이 아직 18개월인데 ㅎㅎ"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놀이를 즐기는 사빈의 모습이 담겼다. 분홍색 리본을 달고 분홍색 원피스를 입은 모습이 사랑스러워 보는 이들까지 흐뭇하게 만들고 잉ㅆ다.
한편 한석준은 지난 2018년 12세 연하의 아내와 결혼해 같은 해 10월 사빈 양을 품에 안았다. 최근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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