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나 인스타그램
김유나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 홍경민의 딸 라원이가 귀엽고 상큼한 모습을 보여줬다.

25일 홍경민의 아내 김유나 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플로리다 자몽은 4월까지가 가장 맛있다고해요^^ 라원이가 좋아하는 자몽에이드를 위해 자몽청을 만들었어요!"라는 게시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라원은 얼굴만 한 자몽으로 들고 귀여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라원이는 통통한 볼살과 귀여운 토끼 이빨로 사랑스러움의 정점을 찍었다. 라원이의 상큼한 모습은 랜선 이모와 삼촌의 마음을 흐뭇하게 했다.

한편 홍경민은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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