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조민아가 연인을 향한 애정을 드러내며 달달한 '럽스타그램'을 이어갔다.
25일 쥬얼리 출신 가수 조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밤 11시. 갑자기 딸기가 넘 먹고싶은거예요. 사실 요며칠 계속 상큼이가 당겼거든요. 시장, 마트 다 문 닫은 시각이라 내꼬 왕자님이 집 근처 편의점을 몇 군데나 돌아서 딸기를 사다줬어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윤기 흐르는 딸기가 담겨 있다. 이와 관련 조민아는 "아니 무슨 연유 들은 줄~~!! 엄청 달콤하고 맛있어서 나머지는 다 냉동해서 아침에 스무디로 갈아서 드린다고 했더니 예쁜건 제가 먹어야 된다고 스무디용은 따로 사다주신대요"라고 달달함을 과시했다.
또한 "그리고 오늘 낮부터 복숭아 구해본다며. 복숭아는 여름이 제철이라 구하기 어려울거야 자기야. 세상 행복해요 헤~"라는 글과 "#딸기#맛있어 #럽스타그램 #내꺼가사다줘서 #세상맛있음 #고마워요#내꼬왕자님"이라는 애정 가득한 해시태그도 덧붙였다.
한편 쥬얼리 탈퇴 후 뮤지컬 배우 등 여러 분야에서 활약하던 조민아는 지난 1월 남자친구와의 열애 사실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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