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하율 인스타
송하율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김동현의 아내 송하율이 아빠 판박이 아들 사진을 공개했다.

25일 송하율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아기 200일. 엄마 아빠에게 와줘서 고마워"라는 글과 함께 아들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동현 송하율 부부의 아들 단우 군의 200일을 기념해 촬영 중인 모습이 담겨 있다. 아빠를 꼭 닮은 귀요미의 모습이 보기만 해도 깜찍하다.

한편 김동현은 송하율과 결혼해 지난해 9월 득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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