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박명수가 주식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말했다.

25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의 '에 대 박' 코너에 DJ 박명수와 방송인 에바, 개그맨 박영진이 청취자들과 소통에 나섰다.

이날 박명수는 주식에 관련한 청취자의 사연에 "저는 워런버핏의 투자 내역서를 봤는데 이득이 많이 났지만 마이너스도 많이 난다"고 분석했다.

이어 박명수는 "그가 우주에 투자를 많이 했다. 그게 적자가 크더라. 워런버핏이 다 맞는 건 아니다"며 무분별한 투자는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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