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상철 기자]배우 서지훈, 윤예주, 강훈이 3월 25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KBS 신관에서 진행된 KBS2 수목드라마 '어서와' 제작발표회를 마치고 퇴근하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