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강남과 이상화가 자급자족 생활을 위해 훈장 김봉곤을 찾아갔다.
30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서는 강남과 이상화가 자급자족 생활에 도전하기 위해 훈장 김봉곤을 만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남과 이상화가 산 속에서 추격전을 벌이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에 김구라는 "저한테 전화가 왔다"라며 상황을 안다고 밝혔다. 이어 강남과 이상화가 훈장 김봉곤과 만났다. 이에 김숙은 "예능인들은 다 저기가서 회초리 몇 대씩은 맞고 왔다"라며 반가워했다. 김봉곤은 강남과 이상화의 가방을 검사해 간식 거리를 빼앗았다. 그리고 강아지 간식을 챙겨온 이상화에 김봉곤은 "개도 한 30마리 키운다"라며 좋아했다.
이어 김봉곤은 강남과 이상화에 "여기에서는 두 사람이 오늘 밥은 언제 먹냐. 자급자족을 해야 한다. 자기가 직접 재료를 가지고 와서 만들고 먹는거다"라며 자급자족 생활에 대해 설명했다. 강남이 "산에 닭들이 있더라"라고 하자 김봉곤은 "그럼 잡아서 먹어요. 잡을 수 있으면 잡아서 먹어라 닭이 나무위에 서 자고 그런다"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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