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안소미가 남편과 딸의 근황을 공개했다.

31일 오후 안소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로댕이가 가장 신나할 때 할머니의 센스있는 등원 룩 역시 저희집은 저 빼고 다 옷을 잘입으셔요 로ㅏ애미는..색상을 어케 맞춰야하는지 모르겠움유 방송 할 때만 입혀주시는 옷 감사히입고 사진500000장 찍기"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로댕이 많이컸져..? 공기좋은 #당진 #합덕 훗날 로댕이가 컸을 때 절대 잊지못할 큰 추억을 선물해줄 곳 울 할머니 할아버지 예뻐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모두 오래오래 건강하셔야해요"라며 "아실 분들은 아실것 같은데 로ㅏ아부지 #쌍밍아웃 속눈썹이 하루에 1개씩은 꼭 들어가셔서 찝어버리셨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어때열!?ㅋㅋㅋ"이라는 글을 덧붙였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안소미의 딸 로아 양의 근황이 담겨 있다. 사랑스러운 아이의 모습이 흐뭇한 미소를 유발한다. 그는 이와 함께 남편의 쌍커풀수술까지 고백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안소미는 최근 남편 김우혁 씨와 함께 KBS1 '인간극장'에 출연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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