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 '놀라운 토요일 - 도레미마켓‘
tvN : '놀라운 토요일 - 도레미마켓‘

[헤럴드POP=최하늘 기자]김동현이 간식게임 꼴지에서 탈출했다.

28일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 - 도레미마켓’에서는 송소희와 전소미가 부여 중앙시장의 레몬 초코 타르트를 걸고 간식 게임을 펼쳤다.

1라운드로 거북이의 ‘빙고’를 맞혀 부여 중앙시장의 토종 닭볶음탕을 맛 본 이후 레몬, 초코 타르트를 걸고 간식 게임을 벌였다. 모두가 기대하는 와중에 붐은 “가져오는 도중에 사고가 있었다”면서 타르트 중 하나에 금박이 떨어졌다면서 양해를 구했다. 초코와 레몬 중에 어떤 타르트를 먹고 싶냐는 붐의 질문에 문세윤은 “저는 큰 거요”라고 말했고 붐은 재미있게 답해달라면서 다시 질문을 건넸다. 이 질문에 재밌는 답변이 나올 수 있냐면서 부담감을 가진 문세윤은 “에네르기파”다 라고 답했고 이에 멤버들은 아유를 보냈다.

간식게임은 신조어를 맞히는 퀴즈였다. 첫 번째 문제로 ‘고치돈’이 주어지자 송소희는 “고구마 치즈 돈까스”라고 답하며 첫 번째로 타르트를 맛 볼 수 있게 되었다. 맛이 어떠냐는 질문에 송소희는 “레몬이 초코보다 맛있을 것 같다”며 만족했다. 두 번째 문제로 ‘빠태’가 주어지자 전소미는 “빠다 먹태”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고 이어 넉살이 “빠른 태세전환”이라고 말해 정답을 맞혔다.

대망의 꼴지를 가리는 결승전에 문세윤과 김도현이 남았다. ‘자강두천’이라는 단어에 가장 어려운 문제를 달라며 자신감 넘치던 김동현은 “사자성어 아니냐”며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김동현은 “자존심이 강하면 두부 한 모 천원” 이라는 답을 내놓으며 스스로 웃음이 터졌다. 간식 게임 마지막 라운드 결과 김동현은 “자존심 강한 두 천재들의 대결”이라는 답을 맞히면서 꼴지에서 탈출해 타르트를 맛 볼 수 있었다.

이날 방송에서 도레미 마켓 멤버들은 부여 중앙시장의 연잎 떡갈비를 걸고 3라운드 문제를 맞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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