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종신 인스타
윤종신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윤종신이 해외에서의 근황을 공개했다.

30일 가수 윤종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Good Pale Morning! #NomadProject #이방인프로젝트"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셀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윤종신이 현재 머물고 있는 미국 숙소에서 인증샷을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최근 코로나19 바이러스 탓에 만연하고 있는 인종 차별을 폭로했던 그는 살이 많이 빠진 모습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윤종신은 지난해 낯선 환경에서 느끼는 감정을 곡으로 만들기 위해 이방인을 선택했다고 설명한 후 출연 중이던 모든 방송에서 하차, 미국으로 떠났다. 현재까지도 해외에서 음악 작업에 매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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