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서동주가 생일을 맞아 자축 인증샷을 공개했다.
30일 서정희 딸 방송인 겸 변호사 서동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내Happy belated bday to me! #march28 #aries 생일이지만 수많은 사람들이 힘들어하고 있는 시기라 마냥 기쁘지만은 않네요ㅠ #코로나 저리가 #셀프생축"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화보컷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동주는 우아한 순백의 드레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서동주의 화려한 미모가 보는 이를 감탄하게 만든다.
한편 서동주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변호사로 활동하는 동시에 지난해 10월 국내 엔터테인먼트사와 계약하고 방송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사진=구본희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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