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박민정이 아들 우찬의 근황을 전했다.

2일 배우 조현재의 아내이자 프로골퍼 박민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찬군 500일 기념 홈파티~ 벚꽃시즌이니까 벚꽃축제 느낌으로~ 집에서 선물받은 예쁜옷입고 기념사진도 찍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박민정은 "아침에 당근케익도 사왔는데~케익은 이미 먹었...#500일 아기 #기념사진 #16개월아기 #16개월재접근기 시작한 우찬이 #무섭다"라는 해시태그도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아들은 예쁜 옷을 입은 채 쇼파에 앉아 있는 모습. 깜찍한 자태가 사랑스러워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조현재, 박민정 가족은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하며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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