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타곤 공식 인스타그램
펜타곤 공식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 그룹 펜타곤 멤버 우석이 잘생긴 비주얼을 자랑했다.

2일 가수 우석은 펜타곤 인스타그램에 농구공 이모티콘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우석은 화장기 없는 민낯으로 순수하면서 귀여운 아이 같은 비주얼을 뽐냈다. 우석의 하얗고 결점 없는 피부는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우석은 핑크색 헤어 컬러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천상 연예인의 자태를 보여줬다. 우석은 자기주장 강한 이목구비로 조각 미남의 정석을 보여줬다.

한편 우석이 속한 그룹 펜타곤은 오는 4월 30일 방영 예정인 Mnet 예능 '로드 투 킹덤'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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