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김빈우가 일상을 전했다.

2일 배우 김빈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밥먹고 녹화가야하는데 오분이라도 더 곁에 두고파. 그런데 엄마 밥좀 먹으까? #이것이행복 #내사랑들 #내전부들 #내사랑전율 #내사랑전원 #그리고 #내남편 #사랑합니다 #가족"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빈우와 딸 전율 양, 아들 전원 군의 모습이 담겨있다. 두 아이를 한꺼번에 품에 안고 힘겹게 밥을 먹이면서도 행복해보인다.

한편 김빈우는 TV조선 예능 '아내의 맛'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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