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크레용팝 웨이가 유튜브 구독자 수에 감격했다.
5일 웨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저는 최종 큰 꿈에 비하면 작은 목표이지만 그래도 조금은 모험적인 꿈을 단계로 설정해서 몇 달간 엄청 소망하며 하루하루를 보내요. 좌절할 때도 많고 쉽지 않지만 오늘 정말 간절히 바라왔던 일을 하나 이루었어요. 알게 되자마자 너무 기뻐서 침대에서 방방 뛰었어요 하하하 너무너무 기쁘고 세상이 아름다워요 헤헤헤 오늘 잠 다잤다 어또케"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웨이의 셀카가 담겨 있다. 은발 웨이브 머리로 신비로운 분위기를 뽐내는 웨이의 인형 같은 비주얼이 눈길을 끈다.
한편 웨이는 초아와 함께 지난해 9월 신곡 '나의 우주'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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