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화면 캡처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박서현기자] 대중소팀 연정훈이 드론 장애물 경기에서 식권 4장을 획득하며 빚을 청산했다.

5일 방송된 KBS2 '1박2일 시즌4'의 '두루가불 전국일주'에서는 대전에 도착해 드론 장애물 경기를 하는 연정훈, 딘딘, 문세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대중소팀이 하게 된 게임은 드론 장애물 경기. 장애물 하나당 식권 2장이 걸려있어 최대 8장 획득 가능하며 단 100초 안에 모든 장애물을 통과해야 인정되는 방식이었다.

가장 먼저 드론을 잡은 문세윤은 끊임없이 추락시켰고, 라비는 "이럴거면 그냥 던지세요"라고 경악해 웃음을 자아냈다.

대중소팀 대표로 나선 문세윤의 드론은 첫번째 관문 넘지 못하고 추락했다. 그 와중에 협탁 밑으로 들어간 드론을 꺼내려던 문세윤은 문과 협탁 사이에 끼어 폭소를 더했다.

두 번째로 드론 조종기를 집은 연정훈은 패대기 쳐지며 첫 번째, 두 번째 장애물을 넘는데 성공. 세 번째 장애물 앞에서 실패해 식권 4장 획득했다.

그러나 대중소팀은 곧장 방글이PD에게 빌렸던 4장을 압수 당했고 식권은 스치듯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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