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집사부일체' 캡처
SBS '집사부일체' 캡처

[헤럴드POP=김지현기자]임상심리 보건학 박사 박경화가 집사부팀의 마음 면역력을 진단했다.

4일 오후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서는 면역력 특집이 그려졌다.

마음의 면역력을 키우는 임상심리사 박경화가 나와 '빗속의 사람 그리기' 검사를 시행 했다. 빗속에 서 있는 사람을 그려 스트레스 강도를 보는 검사였다. 신성록, 양세형, 이승기, 이진혁, 김동현은 빗속의 자신의 그림을 그려냈다.

신성록은 강가의 낚시터에서 자신을 그렸다. 박경화는 신성록에 대해 스트레스에 대해 방어에 대한 준비를 많이 하고, 불안이 많이 있을수도 있다는 것이라고 했다.

박경화는 빗물 웅덩이 천둥 먹구름이 모두 스트레스 양이고, 우산 건물 장화 등 본인이 얼마나 방어할 수 있는 능력을 보는 것이다고 덧붙였다.

이진혁은 우산을 하나 더 들고 있는 그리움과 비를 많이 맞고 있고 비를 많이 오는 것을 그렸다. 전문가는 본인이 감내 할 수 있는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있는 것이라고 했다.

김동현은 내리는 비는 보이지 않고, 논에 물이 고이는 곳을 그려냈다. 전문가는 김동현이 그린 논에 대해 생산수단이라고 언급했다. 무언가를 해야 하는 압박감을 가지고 있다고 했다.

이승기는 폭우를 그려냈다. 이승기는 보통의 비를 그린 것이라고 했다. 또 이승기는 그림에 기분 좋은 표정을 좋게 그렸다. 가로등에 불빛을 그렸는데, 가로등은 외로움을 나타낸다고 했다. 이에 양세형은 이승기 정수리에 뽀뽀를 하며 밥사준다고 연락하라고 했다.

이어 양세형의 그림이 나왔다. 장화를 신고 물웅덩이 위에 있는 것을 그렸다. 세형의 그림에는 특이하게 배경이 없었다. 전문가는 지시가 있거나 미션이 있기 때문에 집중해야 하는 중요한 것 하나만 찾는 특성을 가지고 있었다. 앞서 집사부 팀은 자신이 생각하는 신체건강 나이 순서대로 섰다. 김동현은 자신의 신체나이를 18세라고 적어냈다. 곧 바로 신체 나이테스트가 이어졌다. 양쪽 손과 팔꿈치를 붙인 채 위로 올려 눈이 보여야 20대였다. 하지만 김동현은 70대로 나와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신성록은 80대가 나왔고, 이승기는 코까지 보여 30대, 이진혁은 눈까지 보여 20대를 인증 받았다. 36세의 양세형은 코까지 보여 30대의 신체를 가지고 있었다.

한편 신성록 양세형 이승기가 내 몸 건강설명서를 작성했다. 특히 이승기는 건강 강점을 체력이 좋다고 적어냈다. 이승기는 3km 오래달리기로 10분 30초를 달성한 적이 있다고 부심을 부렸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