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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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지선 기자]김호중과 TV조선 '미스터트롯'의 불화설이 재점화됐다.

4일 TV조선 ‘미스터트롯’ TOP7의 매니지먼트를 맡고 있는 뉴에라프로젝트 측은 공식 블로그에 ‘사랑의 콜센타 시청률도 터졌다! 톱7과 함께하는 대유잼 전화데이트 전말?’이라는 제목으로 글을 게재했다.

해당 글이 업로드되고, 김호중 팬들의 항의가 쏟아졌다.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이하 사랑의 콜센타) 현장을 담은 글에서 김호중의 분량이 적었고, 사진조차 찾아보기 힘들었기 때문이다.

이에 뉴에라프로젝트 측이 "의도적인 배제가 아니다"라고 분명하게 해명했음에도 한 차례 김호중과 TV조선의 불화설이 있었기에 팬들이 더욱 예민하게 반응했다.

앞서 지난달 19일에도 TV조선 측은 해당 블로그를 통해 ‘미스터트롯의 맛-토크콘서트’ 맛보기 게시글에서 김호중을 제외한 사진을 올려 논란된 바 있다.

이와 관련해 김호중 소속사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 측은 “오해가 있었을 뿐, 의도적으로 배제시킨 것이 아니다”고 불화설을 일축시키기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거듭된 배제에 김호중의 팬들이 날카로운 눈초리를 거두지 못하고 있다.

한편, 김호중은 ‘미스터트롯‘에서 ‘트바로티‘라 불리며 남다른 가창력을 뽐낸 바 있다. 최근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앨범 준비에 한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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