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신자팀이 식권 7장을 사용해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지 못했다.
5일 방송된 KBS2 '1박2일 시즌4'의 '두루가불 전국일주'에서는 휴게소에서 식권을 사용해 돌림판을 돌리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두루마블에서 휴게소에 들른 멤버들은 식권을 사용할 수 있는 기회를 얻었다. 딘딘, 문세윤, 연정훈 대중소 팀은 수중에 가진 2장을 모두 사용했고, 라비, 김선호, 김종민은 11장 중 7장을 사용했다.
라비는 "라면 여기서 먹으려고 꾹 참았다. 라면이시여"를 외치며 돌림판을 돌렸다. 짠 것처럼 줄줄이 뻥튀기, 아메리카노 3잔, 꼬치어묵, 핫도그가 나와 좌절했던 배신자 팀은 간절한 기도로 돌린 마지막 돌림판에서 라면을 획득. 감격해 포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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