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임영웅과 영탁이 '77억의 사랑' 게스트 출연을 확정지었다.
6일 JTBC '77억의 사랑' 측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임영웅과 영탁의 게스트 출연 소식을 전했다. 곧 녹화가 진행될 예정이며 해당 녹화분은 이달 중으로 방송될 예정이다.
'77억의 사랑'은 전 세계 인구 77억 명을 대표하는 세계 각국의 청춘 남녀가 국제커플들의 고민이나 사례를 통해 요즘 세대들의 연애와 결혼, 그리고 이성에 관한 생각과 문화를 함께 이야기하는 연애 토론 프로그램으로 세계 각국의 출연진들이 대거 등장한다. 그런 만큼 임영웅과 영탁이 '77억의 사랑'에서 특별 게스트로 나서며 전 세계인들과 다양한 이야기를 나눌 것으로 기대된다.
한 매체에 따르면 다가오는 '77억의 사랑' 녹화에서는 전 세계 사람들이 생각하는 트로트에 대한 이야기가 그려질 예정이다. 국내 연예인뿐만 아니라 외국 출연자들 역시 '미스터트롯'에 빠져 있었다고. 임영웅과 영탁을 향한 인기 역시 이들 사이에서 큰 것으로 전해진다.
임영웅과 영탁은 TV조선 '미스터트롯'에서 진, 선을 차지하며 엄청난 인기를 모으고 있다. 이들은 이후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어느 때보다도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상황. 여기에 '77억의 사랑'까지 이들의 스케줄에 추가되며 절정의 인기를 누리게 됐다.
트로트에 익숙한 우리나라 사람들뿐만 아니라 세계인들의 마음까지 사로잡은 임영웅과 영탁. 이들이 '77억의 사랑'에서 어떤 활약을 선보일 지 기대가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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