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현기자]성동일이 진희경의 외도를 의심했다.
5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어쩌다가족'에서는 성동일(성동일 분)은 진희경(진희경 분)의 의심스러운 행동에 불안해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진희경은 방에서 문을 잠그고 홈쇼핑을 보면서 주문을 하고 있었지만, 성동일은 문을 잠그는 행동을 수상하게 여겼고, 혹시 누군가 은밀하게 통화를 하고 있는게 아닌지 의심했다.
한편 이본(이본 분)과 김지석(서지석 분)은 지난주 이본의 술 주사 이후 가까워졌다. 김지석은 이본을 집으로 초대했고, 이본은 김지석의 딸과 함께 놀아주었다. 하지만 김지석과 사별한 아내의 컵을 발견하게 되면서 김지석에게 싱글이 더 좋을 거 같다고 말했다. 김지석은 이 사실을 뒤 늦게 알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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