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최강창민이 반려견과 지내는 근황을 밝혔다.
6일 방송된 네이버 컴백 V라이브 '최강창민과 Chocolate 공장'에서는 최강창민이 근황을 전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최강창민은 "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랜만에 브이라이브를 통해 만날수 있게 되서 설레기도 하고 긴장되는 마음으로 이 자리에서 인사를 드리게 됐다"라며 "장소를 보고 뭐가 떠오르시는게 있으신가요? 다락방입니다. 이 곳으로 정한 이유는 첫 번째 솔로 미니앨범과 관련이 있다. 미니앨범의 제목이 Chocolate이다. Chocolate하면 생각나는 영화 '찰리와 초콜릿 공장' 중에 작은 다락방안에서 주인공 가족들이 이야기를 나누는 장면이 나온다. 편안하고 속 깊은 이야기를 나누고자 이런 자리를 마련했다"라고 인사를 건넸다.
최강창민은 "두달에서 두달 반 정도 앨범 제작하는데 그 정도의 기간이 걸렸고, 제가 아이가 생겼습니다. 사랑스러운 둘째 저의 반려견이 생겨서 저희 집에서 같이 지내고 있는데 첫째는 사정상 같이 못 지냈었는데 둘째와 함께 지내게 되면서 이런게 진짜 사랑이구나라는 생각을 하면서 반려견과 잘 지내고 있다"라고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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