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윤종신이 미국에서 근황을 전했다.
6일 윤종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모두들 아프지 말기를...미국달에게..미국 나무에게 취중 말걸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윤종신이 미국에서 지내고 있는 중 찍은 사진이 담겨 있다.
한편 윤종신은 지난해 낯선 환경에서 느끼는 감정을 곡으로 만들기 위해 이방인을 선택했다고 설명한 후 출연 중이던 모든 방송에서 하차, 미국으로 떠났다. 현재까지도 해외에서 음악 작업에 매진하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