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신아영 아나운서가 화려한 미모의 인증 사진을 찍었다.
6일 아나운서 신아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제가 컴알못에 엄청난 기계치인데... 태블릿 하나 장면하려고 하는데. 다들 어떤 거 쓰세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아영은 노트북을 하며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 새댁으로 행복한 신혼 생활을 즐기고 있는 신아영의 청순한 분위기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신아영은 연하의 하버드 동문과 지난 2018년 12월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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