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김성은이 독보적인 미모를 발산했다.
6일 오후 김성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퇴근길~~차에 타기전에 벚꽃이 너무 예뻐서 찰칵! 오늘도 입에 모터달고 열씸히 방송했네요^^ 많은 분들 함께 해주셔서 감사해요 전 육아출근하러 집에 갑니다!! #기다려하하하남매"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성은은 건물 근처에 꽃 핀 벚꽃을 배경으로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퇴근길 마주한 벚꽃으로 아쉬움을 달래고 있는 모습. 김성은의 우월한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셋째를 출산한 지 석 달이 됐다고 믿기지 않을 정도의 비주얼이다.
한편 김성은은 축구선수 정조국과 결혼해 슬하에 세 자녀를 두고 있다. 지난 1월 27일 셋째를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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