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가수 탱자가 호소력 짙은 세미트롯 발라드 감성명곡 ‘두마음(Two Hearts)’을 지난 4일 토요일을 기해 발표했다.

가수 탱자의 첫 신곡 ‘두마음’은 장윤정의 '당신편' 작곡가이자, 미스터트롯 최종 결승 5위를 차지한 가수 정동원의 생애 첫 녹음곡이자 첫 번째 싱글 발표곡으로 주목받고 있는 '육십령'의 작곡가 권노해만이 작사 작곡한 세미트롯 발라드곡. 수려한 노랫말과 감성 충만한 멜로디라인이 인상적이다.

'두마음'은 전체 음원서비스의 트로트 카테고리에서 주말 트로트최신 1위를 점령했다. '미스터트롯' 진 임영웅의 신곡이 나란히 트로트 최신곡 1위 2위에 소개되어 더욱 주목을 받기도.

한편 탱자는 SBS '전국질주 가요최강전'에서 5주 연속 대상을 수상하며 KBC광주, PSB부산, KNN부산경남방송 등 9개 지역 민방의 안방극장을 사로잡았다. 2002년에는 제7회 MBC청주 단풍가요제 금상수상, 2009년에는 현인가요제 3회 금상 수상을 수상한 재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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