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양미라가 D라인을 자랑했다.

6일 배우 양미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제부터 임신 30주차! 이제 출산까지 70일도 안남았다 시간이 너무 빨라 #임산부패션 #예비쥐띠맘 #30주차"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양미라는 검은색 가죽 재킷을 입고 카메라를 향해 D라인을 자랑하는 모습. 양미라는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올블랙 임산부 패션으로 시크한 매력까지 더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양미라는 남편인 정신욱씨와 함께 TV조선 '아내의 맛'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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