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박슬기가 남편과의 달달한 일상을 자랑했다.

지난 12일 오후 박슬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아님주의 아무리 배를 내밀어 보아도 더이상 내 뱃속이 아닌 세상 밖에 나와있는 전BTAIR, 현공소예는 실화이고 신기방기네요. #사회적거리두기 한창인 이때 나온 이유는 #사전투표 하러요 투표 언능 하고 나온 김에 후다닥 장도 보고 들어가니 오늘이랑은 다르게 #꿀잠 자더라구요. 사부작사부작 산책을 해야겠어요. 오늘은 잠투정을 어찌나 하던지 그래도 7:30 #육퇴 모든 #육아맘 선후배, 동기님들!! 오늘 댁내 아가들 #통잠 자길 #안녕히주무세요"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슬기는 남편, 딸과 함께 사전 투표를 위해 외출에 나선 모습. 두 부부의 달달함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유모차에 얌전히 누워 있는 딸 소예 양의 비주얼 역시 인형 같이 예쁘다.

한편 박슬기는 지난 2월 결혼 4년 만에 득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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