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윤세아가 애주가의 면모를 자랑했다.
10일 배우 윤세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정하사장님 애정담뿍 넘 예뻐서 달아놓은 굴비마냥 보고또보고.. #오늘은안돼요 #나름관리중 얼마나 향긋할까...벚꽃을 품었대여! 하루빨리 좋은사람들과 함께 들이키고 싶어여...흐앙~~~^^"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세아는 술병을 들고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 윤세아는 애주가의 면모를 자랑하며 상큼한 면모를 자랑해 시선을 끌었다.
한편 윤세아는 지난해 11월 종영한 MBC '날 녹여주오'에 출연해 열연을 펼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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