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뮤직뱅크' 캡처
KBS2 '뮤직뱅크' 캡처

[헤럴드POP=박서연 기자]수호와 지코가 1위 트로피를 두고 경합을 펼친다.

10일 방송된 KBS2 음악 프로그램 '뮤직뱅크'에는 4월 둘째 주 1위 후보에 수호의 '사랑, 하자'와 지코의 '아무노래'가 이름을 올렸다.

이날 최강창민의 솔로 데뷔 무대와 (여자)아이들, MCND의 컴백 무대 등 다채로운 퍼포먼스가 예고돼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한편 이날 (여자)아이들, D.COY, FAVORITE, HYNN(박혜원), MCND, MY.st (마이스트), TOO(티오오), 강고은, 리아, 블랙식스(BLACK6IX), 스텔라장, 시그니처, 알렉사, 원어스(ONEUS), 최강창민, 홍은기, 홍진영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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