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클라라가 청순미를 뽐냈다.

10일 클라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dailymakeup #stayhome #staystrong"이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클라라는 카메라를 바라보며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 근접샷에도 굴욕 없는 청초한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화려한 이목구비와 맑은피부가 더욱 돋보인다.

한편 클라라는 지난해 1월 미국에서 2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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