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정겨운이 아내 김우림과의 럽스타그램으로 달달한 결혼 생활을 자랑했다.
10일 정겨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아내 김우림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정겨운은 사진과 함께 "결혼하고 집에서 둘이 처음으로 먹어보는 알코올 크"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에는 정겨운과 김우림이 맥주잔을 건배하며 얼굴을 가까이하고 있는 모습이다. 두 사람은 집에서 두부김치 등 간단한 안주와 함께 맥주 한 잔을 즐겼다. 소소한 맥주 데이트와 달달해보이는 두 사람의 모습에서 꿀이 떨어졌다.
정겨운은 김우림과의 럽스타그램으로 변함없는 애정을 자랑했다. 정겨운과 김우림 부부의 다정한 모습에 대중들은 부러워했다.
앞서 지난 2017년 9월 정겨운은 김우림과 결혼했다. 약 2년이 넘은 결혼 생활이지만, 두 사람은 럽스타그램을 통해 변함없는 애정을 보여줬다. 특히 정겨운은 김우림과 함께 찍은 사진을 자주 올리며 애정을 드러냈다.
지난해 12월, 정겨운은 김우림과의 커플 셀카와 함께 "우리 둘 수고했어 올해도"라고 올리는가 하면, 10월에는 커플 모자를 쓴 사진을 올리며 "커플 모자 쓰고 조커 보러 가야지"라는 글을 올리기도 했다.
끊임없이 함께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정겨운과 김우림은 달달한 신혼 생활을 보여줬다. 정겨운과 김우림이 이번에는 집에서 소소한 맥주 데이트를 즐긴 가운데, 대중들의 부러움이 쏟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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