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영원 기자]사이먼 도미닉이 '찐팬'의 면모를 드러냈다.
10일 방송된 Mnet '너희가 힙합을 아느냐' 6회에서는 AOMG 아티스트들의 아재래퍼들에 대한 팬심이 공개됐다.
사이먼 도미닉은 원썬의 노래를 선보였다. 이어 디제이 펌킨은 "45RPM 형들의 노래는 '초반러쉬'를 좋아했다"고 말했다. 이어 45RPM은 당시 디스곡에 대해 "그때 여기 허니패밀리 형들"이라고 말해 일동을 당황시켰다,
쌈디는 비즈니즈와의 연을 공개했다. 비즈니즈는 "근데 넌 표현을 안하더라"라고 말했고, 쌈디는 "여기서 찢어놔야지 내가 뜨겠네"라고 생각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그레이는 "비즈니스 형님과 같이 작곡팀으로 일을 했었다"고 말했고, 쌈디 역시 컴필레이션 앨범에 관해 세세한 것까지 모두 기억하는 '찐팬'의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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